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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
   ShinDy 
Homepage  
   http://shindy.com
Subject  
   내 허망한
더 멀리 보겠다고 더 널리 보겠다고
성벽 안에 살면서는 성벽을 허물려 무진 애를 섰지만,
성벽이 무너진 지금은 또 그것을 쌓으려 안간힘을 다한다.

새가 되어 공중으로 훨훨 날아갈가 두려워서, 내가
나뭇잎처럼 팔랑팔랑 허방으로 떨어질까 두려워서.

- 신경림


    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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